해양레저·바다/민물낚시 (FISHING & ANGLING)
낚시 봉돌 무게 계산기 (수심·조류속도·호수-그램g-온스oz 환산)
선상 외줄·다운샷·타이라바 및 원투 낚시에서 공략 수심(m), 조류 유속(노트/물때), 원줄 두께로부터 채비가 날리지 않고 바닥을 정확히 찍을 수 있는 최적의 봉돌(싱커/추) 호수와 무게(g, oz)를 계산합니다.
바다 선상 낚시(우럭·광어 다운샷·타이라바·갈치 외줄) 및 방파제·백사장 원투 낚시에서 공략 대상 수심(m)과 물때별 조류 세기(유속), 사용하는 원줄(PE 합사)의 굵기로부터 채비가 물살에 날려 엉키지 않고 바닥을 정확히 찍을 수 있는 최적의 봉돌(싱커/추) 호수와 실중량(g, oz)을 정밀 계산하는 낚시인 필수 계산기입니다.
기본 봉돌 호수 = 수심(m) × 조류 계수 (느림 1.0, 보통 1.3, 빠름 1.7, 급류 2.0) × 장르 계수; 중량(g) = 호수 × 3.75g; 온스(oz) = 중량(g) ÷ 28.35
계산 공식과 과학적 접근법
기본 봉돌 호수 = 수심(m) × 조류 계수 (느림 1.0, 보통 1.3, 빠름 1.7, 급류 2.0) × 장르 계수; 중량(g) = 호수 × 3.75g; 온스(oz) = 중량(g) ÷ 28.35
사단법인 한국낚시연합(선상 채비 표준 가이드라인), 국립수산과학원(해양 조석 및 유속 관측 기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계산 메커니즘 및 파라미터 해설
1. 낚시를 진행하는 포인트의 공략 수심(m)을 입력합니다. 2. 당일 물때와 조류 속도(조금/무시의 느린 물살부터 사리/대조기의 급류까지)를 선택합니다. 3. 낚시 장르(선상 다운샷/외줄, 원투 투척, 갯바위 찌낚시 수중찌, 타이라바)를 선택합니다. 4. 사용 중인 원줄(합사) 굵기(호수)를 입력하면 바닥 안착에 필요한 적정 봉돌 호수, 그램(g), 온스(oz) 규격이 즉시 계산됩니다.
실무 적용 예시 및 모델 케이스
서해 우럭·광어 선상 다운샷에서 수심 30m 포인트를 공략하고 당일 물때가 7물(사리·조류 빠름 계수 1.7배), 원줄 PE 1.5호를 사용하는 경우: 기본 봉돌 호수는 30m × 1.7 ≒ 51호 수준이 산출됩니다. 조류 저항을 이겨내고 수직 채비 각도를 유지하기 위해 시판 규격인「40호~50호 봉돌(약 150g~187.5g / 약 5.3~6.6 oz)」을 세팅하는 것이 채비 날림과 바닥 감도 유지에 가장 이상적입니다.
시공 및 실무상 핵심 유의사항
봉돌이 너무 가벼우면 채비가 조류에 날려 옆 사람과 줄이 엉키는(줄걸림) 민폐가 발생하고 바닥을 찍지 못해 입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너무 무거우면 낚싯대(로드)의 허용 루어 웨이트를 초과하여 로드가 파손되거나 섬세한 어신 감도가 무뎌지므로, 낚싯대 스펙의 최대 허용 중량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공식 표준 및 인용 출처: 사단법인 한국낚시연합(선상 채비 표준 가이드라인), 국립수산과학원(해양 조석 및 유속 관측 기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단계별 가이드
낚시 봉돌 무게 계산 및 세팅 절차
출조 포인트의 수심(m)과 당일 물때(조금/사리)에 따른 조류 속도를 확인하여 입력합니다.
다운샷·외줄·원투 등 채비 장르와 사용 중인 PE 합사 원줄의 호수를 지정합니다.
산출된 추천 호수(돈)와 그램(g), 온스(oz)를 바탕으로 바닥 감도를 극대화하는 봉돌을 장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한국 낚시 봉돌의「1호」는 몇 그램(g)입니까?
한국의 전통 봉돌 규격에서 1호는 무게 단위인 1돈(3.75g)과 같습니다. 따라서 10호 봉돌은 37.5g, 30호는 112.5g, 40호는 150g, 50호는 187.5g, 100호는 375g으로 정비례하여 환산됩니다.
루어 낚시에서 자주 쓰이는 온스(oz)와 봉돌 호수의 환산 기준은?
1온스(oz)는 약 28.35g이며, 한국 봉돌 호수로 환산하면 약 7.5호에 해당합니다. 즉 1/2 oz는 약 14g(약 3.7호), 1 oz는 약 28g(약 7.5호), 2 oz는 약 56g(약 15호)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서해, 남해, 동해 바다에 따라 봉돌 선택 기준이 왜 다른가요?
조수간만의 차(조석)와 해류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조차가 최대 9m에 달해 조류가 매우 거센 서해는 수심 30~50m에서도 40~50호 이상의 무거운 고리봉돌을 주로 씁니다. 반면 조차가 작고 수심이 깊은 동해는 가벼운 봉돌로도 바닥 안착이 쉬운 편입니다.
선상 낚시에서 내 채비가 옆 사람과 엉키는 주원인은 무엇인가요?
조류 세기에 비해 봉돌이 너무 가볍거나, 원줄이 너무 굵어 물살 저항을 심하게 받을 때 발생합니다. 배 전체가 40호를 통일해서 쓰는데 혼자 30호를 쓰면 채비가 뒤로 흘러 옆 조사들의 라인을 모두 감아버리므로 반드시 선장이 권장하는 통일 호수를 준수해야 합니다.
원줄(합사) 굵기가 봉돌 무게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합사가 두꺼울수록(예: 3호 이상) 물과의 마찰 면적이 넓어져 조류를 돛처럼 안고 흘러갑니다. 원줄을 0.8호~1.2호로 가늘게 낮추면 물을 가르는 저항이 급감하여 10~20호 더 가벼운 봉돌로도 빠르게 바닥을 찍을 수 있습니다.
타이라바나 텅스텐 싱커를 쓸 때는 일반 납 봉돌과 어떻게 다른가요?
텅스텐은 납(Lead)보다 밀도가 약 1.7배 높아 같은 무게라도 부피가 훨씬 작습니다. 부피가 작아 조류 저항을 덜 받으므로, 납 봉돌 40호(150g)를 써야 할 유속에서도 텅스텐 헤드는 100~120g으로도 안정적인 바닥 안착이 가능합니다.
원투 낚시(캐스팅 낚시)에서 봉돌 형태(스파이크, 고리, 삼각)의 차이는?
모래 바닥에서 조류에 채비가 굴러다니는 것을 막기 위해 원투용으로는 구르는 둥근 추보다 삼각추나 바닥을 긁어 고정하는 스파이크 봉돌(와이어가 달린 추)을 사용합니다. 갯바위에서는 걸림 방지를 위해 날씬한 나뭇잎 형태나 버림봉돌 채비를 씁니다.
사리 물때와 조금 물때는 봉돌을 몇 호 정도 차이 나게 준비해야 하나요?
물 흐름이 가장 빠른 사리(대조기, 7~9물) 전후에는 평소보다 10~20호 무거운 봉돌(예: 40호→50호)이 필요하고, 물이 거의 가지 않는 조금·무시(소조기)에는 10호 이상 가벼운 봉돌(예: 40호→30호)을 쓰는 것이 입질 감도 향상에 유리합니다.
친환경 봉돌(황동, 쇠추, 비스무스)의 규격 차이는 없나요?
해양 수질 보호법에 따라 납 봉돌 사용이 제한되는 구역에서는 황동이나 쇠(철) 봉돌을 씁니다. 철은 납보다 가볍기 때문에(비중 약 7.8 vs 11.3) 동일한 그램수를 맞추려면 크기가 더 커져 조류를 더 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수심 100m 이상의 심해 침선·갈치 외줄낚시 봉돌 무게는?
갈치 집어등과 수십 개의 바늘 가지채비를 수직으로 내리는 갈치 외줄낚시는 100호~150호(약 375g~560g) 이상의 초대형 쇠봉돌을 사용하며, 심해 침선 대구·우럭 낚시는 80호~100호 쇠추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